무아의 공간
이야기와 온기를 담아 완성한 실제 공간들. 우리가 담아온 공간들은 저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만,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 볕이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에 가족의 하루를 놓고, 손이 자주 닿는 곳에 편안함을 숨겨 두는 일. 트렌드가 아니라 사는 사람을 먼저 읽는 그 태도가, 서로 다른 아파트에 같은 온도를 남긴다.
대전과 세종, 수도권의 아홉 공간은 모두 실제 시공·설계로 완성한 무아의 기록이다. 더 많은 이야기와 도면은 회사소개서와 포트폴리오에, 그리고 무아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담아 두었다. 당신의 집도, 언젠가 이 페이지의 한 장면이 되기를 바란다.
공간, 한 장면씩
같은 마음으로 완성한 서로 다른 아홉 집 — 그 안에서 오래 머물 순간들.
“우리가 남기고 싶은 것은 사진 한 장이 아니라, 그
안에서 흐른 당신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