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수납·싱크, 이렇게 고르세요
매일 닿고 여닫는 것들입니다. 눈보다 손이 먼저 느끼는 곳에 한 단계 투자하면 만족이 오래갑니다.
상판 매일 닿는 곳. 인조대리석은 가성비, 세라믹은 스크래치·열에 강함. 밝은 상판은 넓어 보입니다.
수납 팬트리 키큰장으로 잡동사니를 감추고, 하부는 문짝보다 서랍이 꺼내기 편합니다.
싱크·수전 언더볼은 상판이 매끈해 물때가 적고, 터치·인출 수전은 설거지가 훨씬 편합니다.
조명 상부장 하단 라인조명으로 손끝을 밝히고, 아일랜드 위 펜던트로 분위기를 더합니다.
02 하루를 씻어내는 가장 사적인 공간
보이는 타일보다 보이지 않는 방수가 먼저인 곳. 건식·수납·조명·환기로 매일 보송한 욕실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