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리모델링
경성 큰마을
경성 큰마을 · 대전 서구 갈마동
“덜어내어 완성한 담백함”
비움이 편안함이 되는 집입니다. 시선을 붙드는 장식 대신, 은은한 빛과 정돈된 여백이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구축이라 답답한데 짐은 많아요. 깔끔하고 넓어 보이게 정리해 주세요.”
무손잡이 히든 수납으로 벽면을 매끈하게 정리하고, 코브 간접조명과 원목 포인트로 온기를 더했습니다. 구축의 답답한 구조를 걷어내 담백한 화이트 공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2026 KEYWORD 웜 미니멀 · 히든 수납 — 보이지 않게 담아, 더 넓고 고요하게.
1995
준공
약 3,000 세대
세대수
20여 개 동
규모
24·32평형(전용 79·105㎡)
주요 평형
공간, 한 장면씩.
9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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