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리모델링
전민동 아파트
전민동 아파트 · 대전 유성구 전민동
“하루의 끝을 감싸는 온기”
해질 무렵의 노란 빛을 닮은 집입니다. 트인 거실에 온기가 고이면, 가족의 저녁은 조금 더 길고 다정해집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거실·주방을 시원하게 트고, 오래 봐도 편안한 톤으로 부탁드려요.”
그레이지 웜 뉴트럴 팔레트로 벽과 바닥의 톤을 맞추고, 거실과 주방을 하나로 연결해 시원한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군더더기를 덜어 빛과 여백이 주인공이 되게 했습니다.
2026 KEYWORD 그레이지 웜 미니멀 · 오픈 플랜 — 톤온톤으로 넓어 보이고, 열린 구조로 함께하게 했습니다.
공간, 한 장면씩.
9 PHOTOS
DRAG 사진을 좌우로 끌어 넘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