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리모델링
죽동 예미지
죽동금성백조예미지 · 대전 유성구 죽동로 321
“햇살이 가장 먼저 닿는 자리”
온종일 빛이 머무는 집입니다. 아침이면 창을 넘어온 햇살이 오크 바닥 위에 길게 눕고, 저녁이면 은은한 조명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하루의 온도가 부드럽게 이어지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입니다.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볕 잘 드는 따뜻한 집. 수납은 넉넉하되 답답하지 않게 해주세요.”
오크 원목의 결과 저채도 톤온톤 마감으로 물성의 온기를 살리고, 넓은 창의 자연광을 그 자체로 인테리어 요소로 끌어들였습니다. 원목 아일랜드는 조리대이자 가족이 다시 모이는 테이블이 됩니다.
2026 KEYWORD 내추럴 우드 · 바이오필릭 — 자연의 결과 빛을 안으로 들여, 집이 곧 쉼이 되게 했습니다.
2016
준공
998 세대
세대수
13개 동 · 최고 30층
규모
전용 75·85·101㎡
주요 평형
공간, 한 장면씩.
9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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